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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검찰 관뚜껑에 대못 박은 자는 검찰총장 직무대행. 노만석은 검사라는 호칭도 아깝다. 권력 앞에 스스로 벌렁 누워버렸다. 자존심도 없는 자"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11 08:5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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