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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8천억 가까운 대장동 저수지를 물 한 바가지 퍼내고 그대로 덮었다. 입막음용으로 대장동 일당 호주머니에 7400억 꽂아"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10 10:0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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