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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고민정 "한강버스, 아이들 생존수영강습 중단, 밤섬 피해 등 다양한 부작용 일으켜...최대속력 20노트라고 했지만 17노트(31.5km/h)도 안 나오더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07 14:5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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