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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주진우 "김현지 감출수록 국민의혹 커질 것. 국감 출석 논의 본격화되니 부속실장 발령났다. 피감기관이 원하는 시간(오전만 출석) 감사받겠다는 것도 오만"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06 15:4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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