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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허성무 "예타, 지역균형발전 막는 족쇄 역할. 수요 있어야 진행한다는 20세기 논리로 진행돼. 길 내면 사람이 오고 지역 살아나는 경우 많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06 15:1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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