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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한미 모두에 도움되는 최상의 협상. 3500억불 불가능한 선불조건을 2천억불 10년 분할투자로 바꿔. 1500억불은 조선업 도움되는 마스가 금융보증형태로"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0-31 09:4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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