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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자본시장 활성화 부합하는 세제개편 노력하겠다. 배당소득분리과세, 대주주 양도세 세율 25%를 감안해 25% 이하로 낮추는 게 적절"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0-29 09:2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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