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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관세협상 난항. 아직 문서 초안조차 완성 못한 상황. 정부도 갈길 멀다며 슬쩍 한발 빼. 지난번과 같은 합의문 없는 빈 껍데기 협상 안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0-27 08:5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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