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정청래 "민생 위한 국감 되도록 최선 다할 것. 이번 국감은 내란 잔재 청산하고 새출발 계기돼야. 조희대는 누구보다 국감에 성실히 임해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0-13 09:4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