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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장관 "농가로선 환율, 국제곡물가격 어쩔 수 없다. 비료, 사료 가격 등락 심하다. 한도 넘을 경우 정부 지원도 필요. 유통구조, 온라인 중심 개선하고 도매시장 개선할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30 11:4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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