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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통화스왑 제안 미국 단칼에 거절해 환율 1,410원 넘는 모습 봤다. 지금 낮아졌지만 환율 다시 올라 수 있어. 이재명은 김현지 말고 민생을 구해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30 09:3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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