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오세훈 "주택 공급속도 높이기 위한 현장 목소리 들었다. 정비사업 허리인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서 시간지체 확인. 이 구간 시간 단축방안 마련"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29 10:4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