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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우리는 친기업가가 아닌 친기업 정책을 지향. 민주당은 말로만 친기업 하지말고 노란봉투법 등 기업옥죄기 법 고쳐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26 09:2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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