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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윤석열, 갱생 여지 없다. 법적으로 불가능한 보석 신청. 법으로 불가능한 일 신청해 많은 사람들 의구심. 누가 윤석열에게 희망고문하나"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25 09:3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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