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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상속세는 논의에서 빠져 있고 배당소득분리과세도 고작 35% 수준이고 민주당조차 25% 수준. 주식투자자 기대 못 미쳐"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8 09:1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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