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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1500억불 마스가, 나머지 2천억불 반도체 등으로 설정하는 게 우리의 기조였다. 당장 부담이 되나 길게 보면 상호 윈윈되는 면 있었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7 15:0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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