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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안장관 "조직개편에서 석유와 가스는 해외에 에너지 의존하기 때문에 환경부가 아니라 산업부에 남겨두기로 한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7 12:1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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