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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이재명, 유엔대사로 자기 변호사였던 차지훈 임명. 일, 중, 러 모두 다자외교 경험 풍부한 외교관 보낸다. 외교 현장 냉엄. (대통령 측근을 외교관으로) 실험하면 안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6 14:5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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