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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일각에선 신냉전이라고 한다. 북중러 동맹이라고 몰고 가는 것도 득이 안돼. 북-중, 북-러, 중-러 관계만 있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6 14:4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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