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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금융의 사회적 책임 본격적으로 논의할 것. 지금의 금융구조 역설적. 저신용, 저소득 높은 금리 내고 고신용, 고소득은 낮은 금리 노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6 09:3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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