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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미국 관세에 자동차 등 기간산업 생사 걸려 있지만 관세 요구에 우리가 일방적으로 굽힐 수는 없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5 10:0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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