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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현희 "대장동 사건, 정치검찰 억지 주장이었다는 점 드러났다. 유동규의 김용에게 뇌물줬다는 진술 신빙성 무너져. 김용 무죄 증거 차고 넘쳐"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2 09:5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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