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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야당 주식양도세 50억 유지 주장) 주식 투자자 원하는 바고 정책에 관한 것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정책은 진리 아니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1 11:2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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