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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장동혁 만났을 때 생각보다 유연하네, 대화가 되겠는데, 해서 되게 즐거웠다. 여의도 가니 또 아닌 것 같다(웃음). 심판자인 국민 손에 달려 있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1 11:2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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