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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100조 빚도 생산적인 곳에 투자. 이게 씨앗 역할해서 총생산 증가 가져올 것. 경제규모 40조, 50조 늘어나고 3,4년 지나면 또 늘어나고. 모수 늘어서 비율은 잘하면 떨어진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1 10:4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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