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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우리 국민 많이 걱정하는 것 중 하나가 국가부채. 천조는 이미 옛날에 넘었고. 국채규모의 절대액은 별로 안 중요. 경제규모 따라 달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1 10:3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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