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일본 4분기 단칸 대형제조업체 업황지수가 예상을 웃돌았다.
13일 일본은행에 따르면, 4분기 단칸 제조업 대기업 업황지수는 12로 3분기(9)와 예상(10) 수준을 상회했다.
제조업 중견기업 업황지수는 5로 3분기(0)보다 상승했다. 중소기업도 1로 3분기(-5)보다 상승했다.
한편 비제조업 대기업 업황지수는 30으로 3분기(27)보다 상승했다. 비제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지수는 각각 20, 14를 기록해 각각 3분기보다 1p, 2p 상승했다.
이번 조사에 응답한 기업은 제조업에서 3738개, 비제조업에서 5334개로 총 9072개였다. 설문 조사는 11월 9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됐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