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고금리 막차 기대'로 머니마켓펀드(MMF)) 잔액이 6조달러에 근접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7일 투자회사협회에 따르면, 6일 기준 총 MMF 잔액이 한 주 동안 616.5억달러 늘면서 5조8977억달러가 된 것으로 집계됐다.
과세 대상 MMF 가운데 정부펀드는 560억700만달러, 프라임펀드는 60억600만달러가 증가했다. 비과세 MMF는 4억8400만달러 감소했다.
소매 MMF 잔액은 185억달러 증가한 2조2600억달러로 집계됐다.
소매펀드 중 정부 MMF 잔액은 137억7700만달러 늘어난 1조4700억달러, 프라임 MMF 잔액은 53억1000만달러 증가한 6789억3000만달러였다.
비과세펀드 잔액은 5억8600만달러 감소한 1112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기관 MMF 잔액은 431억5000만달러 증가한 3조6300억달러를 기록했다.
기관 펀드 중 정부 MMF 잔액은 423억달러 증가한 3조3600억달러, 프라임 MMF 잔액은 7억5000만달러 늘어난 2672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비과세펀드 잔액은 1억2000만달러 증가한 107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