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지난주 주간 신규실업 신청이 예상을 하회했다.
지난 30일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신청건수는 전주보다 7000건 늘어난 21만8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예상치(22만건)를 하회하는 수치이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 신청건수는 22만건으로 전주보다 500건 감소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2만7000건으로 전주보다 8만6000건 늘었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86만5750건으로 전주보다 2만8750건 증가했다. 지난 2021년 12월 11일 기준 평균인 188만8250건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