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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 차규근 "이혜훈 아들, 투자한 대부업체 회사채 금리 9%. 당시 대부업체 평균 연 6.3%로 차입해 25.2%에 대출(최고금리 27.9%). 서민 고혈 쥐어짜는 상품 투자한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23 11:5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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