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이진관 부장판사 "대한민국 친위 쿠데타 경제적 충격은 기존 내란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 내란 사망자 없었던 건 국민 용기에 의한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21 15:0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