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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종교적 신념을 정치 도구로 활용되는 것 허용해선 안돼. 큰 돌부터 집어내고 다음엔 (개신교 내의 일부세력) 자갈도. 지금은 (종교의 정치개입) 처벌 강도 낮아"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21 11:1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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