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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한일셔틀외교 안동 추진) 안동은 상징적인 의미 있다. 일본 총리도 안동 가고 싶다 얘기했고. 시설 보완을 할 수 있으면 미리..."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20 10:4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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