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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유동성 많이 늘어났다고 하는데. 가장 많이 신경 쓴 게 가계부채 줄이는 노력. M2 증가율이나 M2 수준은 늘어난 수준서 스탑. 제 임기 중 M2 안 늘었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15 11:4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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