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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작년 11월 금통위 있기 2주전엔 커렉션 줄 필요성 등으로 전환의 필요성 얘기했다. 인상을 얘기한 건 아니었지만 인하 계속될 것 아니라는 시그널 주고 싶었다. 쏠림 때문에 그랬고 욕 많이 먹었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15 11:4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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