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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외환당국이 단기 수급요인에만 신경쓰고 장기 근본요인 놓치고 한다고 기사도 쓰고 하는데, 중앙은행 총재로서 원인 잘 안다. 중앙은행 총재가 단기대책을 얘기해야 할 때도 있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15 11:3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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