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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성장률 1.8% 전망에 부합할 것으로 보이나 반도체로 인해 상방 리스크 커져. 비IT 부진 등 K자형 회복엔 유의"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15 11:14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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