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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여당 정책위의장 "7대 종교단체, 사이비 종교에 의한 사회적 피해 우려했다. 신천지 포함한 통일교 특검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15 09:3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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