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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강영규 재정관리관 "내년 국채 이자 증가해 언론도 걱정. 조금이라도 이자 낮은 채권 발행하는 쪽으로..국채 이자비용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2-11 15:4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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