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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한미관세) 비준하면 국익에 반할 수 있어. 국힘은 비준 주장 그만해야. 당정은 치밀한 투자전략 마련할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29 09:4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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