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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산업과 기술, 정치가 상상하지 못한 속도로 변하는 중. 탈원전 같은 이념에 집중하면 안돼. 첨단산업이 길 잃으면 결국 전국민 피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29 09:2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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