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외국인 국채 6519억, 특수채 600억, 금융채 100억 순매수...통안채 500억 순매도
신동수 기자
기사입력 : 2026-01-28 07:03
[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7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6,519억원, 특수채 600억원, 금융채 100억원을 순매수하고 통안채 500억원을 순매도해 총 6,720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통안채 3,900억원, 금융채 2,700억원 등 총 6,6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의 채권투자 잔액은 119억원 증가한 336조 3,373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외평채권 26-1(27년 1월) 1,500억원, 국고 25-1(27년 3월) 2,000억원, 23-4(26년 6월) 1,100억원, 25-2(55년 3월) 1,052억원, 22-5(32년 6월) 1,000억원 등 총 1조 4,410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7(55년 9월) 1,625억원, 25-1(27년 3월) 1,500억원, 20-9(30년 12월) 700억원, 20-4(30년 6월) 500억원, 국고채 원금 24-11(74년 9월) 1,000억원 등 총 7,890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주택금융공사MBS(27년 1월) 500억원, 도로공사(26년 6월) 100억원 등 총 600억원을 매수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2월물 500억원을 매도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한국수출입금융(26년 6월) 1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306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4,909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