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주간 신규 실업이 에상에 부합했다.
3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7월 29일 종료) 실업수당 신규청구건수는 전주보다 6000명 증가한 22만7000명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이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 신청건수는 22만8250명으로 전주보다 5500명 감소했다. 지난 3월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7월 22일 종료)는 167만9000명으로 전주보다 1만1000명 줄었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71만2250명으로 전주보다 4500명 감소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