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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정성호, 대장동에 이어 이번 공소 취소 외압은 현직 장관의 직권남용. 정성호에 대한 탄핵소추 필요"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3-13 09:0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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