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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우리 양극화 커질 가능성 높아. 3가지 이유. IT 중심 성장. 주식 올랐지만 상위소득자, 기관 보유. 조금씩은 도움 받지만 이것도 양극화 기여. AI발전이 저도 놀랄 정도"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6 11:5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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