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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중앙은행 총재로서 환율 수준 얘기 어렵다. 1480원 때 해외부분에서 룸 있다고 했다. 지금 주가 올랐지만 주식도 K자로 양분됐고 이게 환율과도 관련"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15 11:5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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