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일본 5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했다.
29일 일본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5월 소매판매는 13조1040억엔으로 전년비 5.7% 늘며 예상(+5.4%)을 상회했다. 전월 +5.1%보다 상승폭을 확대했다.
지난달 도매판매 규모는 33조2410억엔으로 전년비 1.1% 늘었다.
도소매 판매액은 46조3450억엔으로 전년비 2.4%, 전월비 0.2% 증가했다.
계절 조정을 거친 5월 소매판매지수는 110.3으로 전월보다 1.3% 상승했다. 계절 조정지수의 최근 3개월 이동평균과 관련된 5월 지수는 109.8로 전월보다 0.2% 상승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