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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국힘 원내정책수석 "설탕세 지지 80%가 넘는다고 홍보하던데 질문 자체 왜곡. 착한 증세 탈 쓴 서민 증세될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03 09:2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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