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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대통령은 자만심으로 정신승리하는 국정 운영. 한미 관세, 매우 불확실성 커. 김정관은 오해 많이 해소 했다면서 별 설명없이 대충 뭉개는 중"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02 09:2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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