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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다 ₩2%대 금리가 선호되는 이유는 - 유안타證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8-13 15:1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유안타증권은 13일 "$4%보다 ₩2%대 금리가 선호되는 이유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한국채권의 투자매력이 높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재형 연구원은 "외국인의 원화채권 투자는 올해 들어서만 ₩30조 확대돼 보유잔고는 ₩300조가 넘는 사상 최고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글로벌 금리는 통화별로 차별화되고 있으며, 원화 국채금리는 상대적으로 하락해 10년 국채금리는 달러보다 낮고 독일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원화 절대금리 레벨이 낮아지면서 국내 투자자들은 외화채권 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으나, 역내외의 채권투자 흐름을 보면 외국인의 원화채권 투자 확대에 비해 국내의 해외채권 투자 강도는 강하지 않다"고 밝혔다.

단순하게 보면,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한국채권의 투자매력이 높다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서로 다른 통화의 금리 수준은 FX swap rate를 감안해 비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원화로 환산한 FX swap 내재금리를 보면 주요 통화들에 비해 원화채권의 금리 매력이 높은 편"이라며 "‘단기 FX swap + 장기 외화채권’ 투자의 형태는 일종의 미스매칭된 레버리지 투자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통한 금리 매력도 원화 이외의 다른 통화 채권의 금리 수준은 높지 않다. 프랑스 국채 정도가 높게 나오는데, 프랑스 재정 리스크 부각으로 국채금리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된 점이 반영됐다"고 했다.

$4%보다 ₩2%대 금리가 선호되는 이유는 - 유안타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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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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